선예는 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유명 사진작가 오중석과 웨딩 촬영을 할 계획이다. 선예가 선택한 스튜디오는 드라마 '천 번째 남자'에서 이천희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등장, 품격있는 분위기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중석 작가와는 몇 번 작업을 하며 친분을 쌓았다. 평소 친분이 두터워 이번 웨딩 촬영과 결혼식 사진 촬영을 해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선예는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아이티 봉사활동 중 만난 5세 연상의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절친인 2AM 조권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