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치마 들춘 돌발행동…오지호-김생민 ‘깜짝’

최종수정 2013-03-17 09:40


배우 김혜수의 돌발행동이 오지호와 김생민을 당황케했다.

김혜수는 1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진행한 새 월화 드라마 '직장의 신' 인터뷰에서 치마를 뒤집는 행동을 선보여 주변을 놀라게 한 것.

이날 와인색 롱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낸 김혜수는 계속해서 손으로 치마를 붙잡고 있어 "의상이 불편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혜수는 "나는 편한데 실례가 될까봐 그런다"며 치마를 휙 걷고 "다리가 건강하다"고 말해 오지호와 김생민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김혜수는 새 드라마 '직장의 신'과 관련해 "아주 유쾌하다.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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