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맞아? 신디 크로포드, 나이잊은 '비키니 몸매'

최종수정 2013-04-01 15:11


'원조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47)가 휴가지에서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신디 크로포드는 최근 남편 랜디 거버와 함께 멕시코 로스 카보스로 휴가를 떠났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현지 기자들에 포착된 사진에서 신디 크로포드는 초록색 비키니를 입은 채 남편과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녀는 불혹이 넘는 나이에도 군살 없이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하며 세계적인 톱모델의 위엄을 증명해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신디 크로포드는 1998년 사업가 랜디 거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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