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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지애 아나운서가 24년 전 일기장을 공개해 화제다.
이지애는 긴머리 소녀와 짧은 머리 소녀가 열심히 뛰고 있는 귀여운 그림체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달리기를 하였다. 나는 동교국민학교에 다니는 효진이 언니와 하였다....내가 이겼다. 기분이 참 좋았다"라 적힌 일기 내용도 공개했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현재 KBS2 '의뢰인K'의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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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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