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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서가 SBS 2부작 드라마 '사건번호 113'을 통해 뛰어난 실력은 물론 마음까지 따뜻한 열혈 검사로 변신한다.
'나쁜 남자', '성균관 스캔들', '동안미녀' '해를 품은 달'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성장해 온 김민서는 올해 초 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진 국정원 요원 '신선미' 역을 통해 통통 튀는 발랄함과 카리스마를 넘나들며 안정된 연기력으로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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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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