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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의 도심 속 전원주택이 공개돼 화제다.
윤종신 전미라 부부는 직접 꾸민 화단과 미니 텃밭을 자랑하며 "아들 라익이 낳고 부터 친정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셨다. 무료하실까 봐, 텃밭을 꾸몄는데 정말 좋다"며 "자연 학습도 잘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윤종신 부부는 프로젝트 그룹 '신치림'의 멤버 조정치, 하림을 집들이에 초대, 바비큐 파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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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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