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가현 서울진 무관 굴욕…'발목잡은 배우 경력' 과거 뮤비 출연 모습

기사입력 2013-06-05 11:24


곽가현 서울 진 굴욕

배우 출신으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참가해 결국 '무관'으로 자리를 떠난 곽가현이 과거 뮤비에 출연했던 모습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관 곽가현, 과거 유희열 뮤직비디오 인연'이라는 제목을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을 지난 2007년 토이 '프랑지파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곽가현의 모습을 캡처 한 것. 곽가현은 뮤직비디오에서 유희열과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사진 속 곽가현은 클로즈업된 화면에서 짙은 눈 화장을 선보이며, 잡티 없는 피부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긴 웨이브 진 머리를 풀어 헤친 곽가현은 하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볼륨 몸매를 과시, 의자에 앉아서도 긴 다리를 뽐내며 완벽한 각선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7년 전 사진임에도 곽가현은 지금과 다르지 않은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로 이때부터 미스코리아다운 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4일 서울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57회 미스코리아대회에서 54명의 본선 경쟁자를 제치고 유예빈이 영예의 진을 차지했다.

미스코리아 대회 선(善)에는 미스 인천 한지은(21), 광주전남 선 김효희(22)가 선정됐다. 미(美)에는 서울 선 한수민(22), 충북 선 김민주(25), 부산 진 최혜린(20), 경남 진 구본화(21)가 각각 뽑혔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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