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 이보영-이종석 촬영장 비하인드컷 '웃음 만발'

기사입력 2013-06-16 14:19


이보영 이종석 껌딱지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이보영-이종석이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너목들' 촬영장의 주인공 이보영(장혜성 역), 이종석(박수하 역)의 다정한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 된 것.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브이를 하고 얼짱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서로에게 장난을 치거나 촬영 중 웃음이 터진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촬영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엿보이게 한다.

실제로도 두 사람은 빡빡한 촬영 일정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로 불리는 등 갑작스런 무더위로 지친 스태프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후문. 무엇보다 촬영장에서 함께 있는 촬영이 가장 많은 만큼 남다른 호흡을 과시해 극중 상호 시너지를 만들어 주는 원천이 되고 있다고.

제작 관계자는 "현장에서 항상 드라마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두 사람 덕분에 현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스태프들과 배우 모두 열심히 촬영에 매진하고 있으니 계속해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4회 방송에서는 10년 전의 수하(이종석 분)를 기억해낸 혜성(이보영 분)의 모습으로 끝을 맺었다. 방송은 수,목 밤 10시.<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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