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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사랑에 살다' 성동일이 부하의 칼에 최후를 맞았다.
이에 장현은 딸의 무덤을 찾아가 "홍주야 내가 국구가 됐다. 옥정이가 네 한을 풀어줬어"라며 기뻐했다. 하지만 장현을 따르던 나인은 현치수(재희)의 지시를 받고 장현의 등 뒤에서 칼을 빼들어 그를 찔렀다.
허무하게 죽음을 맞게 된 장현은 "이 조선에서는 한 번 개로 태어나면 죽어도 개인 것을"이라고 읊조리며 눈을 감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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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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