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글램, 수영복 모델로 발탁. 건강미 눈길
걸그룹 글램(GLAM)이 영국 브랜드 '플로렌스&프레드'의 수영복 모델로 발탁됐다.
플로렌스&프레드 수영복은 피팅 전문가가 한국인의 체형에 맞춰 특별 디자인한 제품으로, 해외 소싱을 통한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올 3월 '거울앞에서' 활동 종료 후, 다음 앨범을 준비 중인 글램은 더욱 탄탄해진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대에서 헤드스핀 등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던 모습과는 또 다른 상큼한 매력이 인상적이다.
플로렌스&프레드 관계자는 "글램의 발랄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어울렸다. 또한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 글램의 큰 매력이라 생각해 모델로 발탁했다"라고 밝혔다.
글램은 데뷔 전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의 모델로 발탁됐으며, BC카드의 새로운 얼굴로 뽑히는 등 광고계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글램의 다희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M.net 드라마 '몬스터'에서 학교 일진 '김나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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