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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빅스의 멤버 켄이 경솔한 발언을 내뱉었다.
그러던 중 엔은 "켄 씨! 팬분들이 갈아타면 어떻게 할 거에요?"라고 물었고, 켄은 "갈아타면 귓방망이를!"이라며 장난이지만 다소 과격한 표현을 사용했다. 이에 당황한 엔은 마이크 대용으로 들고 있던 별 모양의 물건으로 켄의 입을 급히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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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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