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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과 이종석의 2단 키스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혜성은 "이게 꿈이지 생시냐? 넌 꿈도 유치찬란하다. 콘셉트가 이게 뭐냐?"며 핀잔을 늘어놓았고, "꿈이면 빨리 깨. 이거 너무 불편해"라고 투정부렸다.
한편 이날 16회 말미에는 수하가 “그녀가 민준국에게 납치됐다”라며 “그로부터 2시간 30분후 우리들의 11년간 이야기는 종지부를 찍게된다”라는 말을 남겨 앞으로 남은 2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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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16회 말미에는 수하가 “그녀가 민준국에게 납치됐다”라며 “그로부터 2시간 30분후 우리들의 11년간 이야기는 종지부를 찍게된다”라는 말을 남겨 앞으로 남은 2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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