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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배동성과 이혼한 안현주씨가 이혼 심경을 밝혔다.
배동성은 지난 2001년부터 10년간 기러기 아빠로 지냈으며, 세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에 나가있던 아내 안씨가 2011년 한국으로 돌아왔으나 같이 산 지 1년 만에 별거를 시작했다. 안씨는 지난해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극심한 우울증을 겪은 끝에 미국에서 자살을 결심했던 과거를 털어놓기도 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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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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