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후임 무한사랑 화제 "단 하나뿐인 내 후임” 애정 폭발

기사입력 2013-08-26 11:06


장혁 후임

'장혁 후임'

배우 장혁의 애정 가득한 후임 사랑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이기자 부대에서 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장혁과 박형식은 자신들의 첫 후임인 김형근 이병에게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훈련 후 특별간식을 나눠 먹으며 "힘든 거 있으면 우리에게 이야기 하면 된다"라고 김 이병을 챙겼다.

또한 김 이병은 분대장과 부분대장 등 선임들이 툭하면 "형근아" 라고 이름을 부르며 장난을 칠 때에도 웃음 한 번 잃지 않고 특유의 순수한 표정으로 일관해 선임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

그런가 하면 선임들이 김 이병에게 노래를 시키자 장혁은 부끄러워하는 김 이병을 대신해 생목으로 '무조건'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으며, 함께 PX를 가서도 김 이병에 "이거 다 형근이 거야" 라고 다정하게 말을 건네는 장혁의 모습이 그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장혁은 인터뷰에서 "김형근 이병은 단 하나뿐인 내 후임"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김 이병 역시 "장혁 이명님은 저의 정신적 지주"라며 화답했다.

한편 장혁 후임 사랑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혁 후임 사랑 대단하다", "장혁 후임이 된 김형근 이병 부럽네요", "나도 장혁 같은 선임이 있었으면 좋겠다", "후임을 다정하게 챙기는 장혁 모습이 귀엽네요", "김형근 이병 순수한 미소 반했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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