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자산관리사, 2-3명 일주일 한번씩 미팅…승리 "대성할 것"

기사입력 2013-09-03 16:07


대성 자산관리사

'대성 자산관리사'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대성의 자산 관리법에 대해 전했다.

승리는 3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DJ김신영은 승리를 향해 "멤버들 중 돈을 빌려줘도 좋은 멤버는 누가 있느냐"는 질문을 던지자, 그는 주저 없이 대성이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승리는 "대성이 형은 자산관리사가 2명인가 3명이다. 일주일에 한 번씩 미팅을 하더라. 이름처럼 대성하겠다"며 대성을 꼽은 이유에 대해 전했다.

또 DJ김신영이 "반대로 이 사람을 빌려주기 좀 그렇다는 인문을 누구인가"라고 묻자, 승리는 "탑 형은 빌려 주면 안 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이 쏠렸다.

승리는 "탑 형은 가구를 너무 좋아한다. 가구와 그림, 피규어, 인테리어를 너무 좋아해 그곳에 돈을 많이 쓴다. 앉지도 못하는 정말 비싼 의자를 이태리나 파리에서 직수입한다"며 "탑 형에게 돈을 빌려줬다가는 가구를 살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대성 자산관리사 언급에 네티즌들은 "대성 자산관리사, 알뜰한 빅뱅 멤버", "대성 자산관리사, 돈 허투루 안쓰겠다", "대성 자산관리사, 얼마나 벌길래", "대성 자산관리사, 의외로 탑이 씀씀이 큰 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자신만의 재테크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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