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강지영 눈물'
특히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강지영이 애교를 한 번 부릴 때마다 열도가 들썩거린다"며 애교를 요청했다.
그러자 강지영은 "진짜 없다니까 왜 자꾸 그래요"라고 말하며 갑작스레 눈물을 흘렸고, 김구라는 당황하며 "애교가 없는지 몰랐다.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또 구하라는 방송 전 "연애 관련 이야기들은 삼가 달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MC들은 "구하라 연애 이야기 빼면 원고 반을 안 써도 된다"며 구하라를 향해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이에 구하라는 "항상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나면 기사가 이상하게 나가더라"며 걱정의 눈초리를 보내자, MC규현은 "제가 입 열면 구하라 다 끝난다"며 선전포고를 해 구하라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결국 구하라는 물병을 던지며 "눈물이 나온다. 진짜 화나서 운다. 오빠도 당당하지 못하지 않느냐"며 눈물을 보였다.
구하라에 이어 강지영까지 눈물을 흘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당황했고,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구하라 강지영 눈물에 시청자들은 "구하라 태도논란, 눈물에 당황 '라디오스타' 프로그램 스타일 모르나", "구하라 눈물에 괜히 규현만 나쁜사람 된 듯", "구하라 강지영 눈물, 당혹스러운 눈물에 채널 돌아가 버렸다", "구하라 강지영 눈물, 울고 발끈하는 것이 더 이상해", "구하라 당연히 팬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인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