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양요섭이 숙소 생활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양요섭은 예비 무지개 회원으로 등장했다. 그는 "숙소 생활에 어떤 점이 아쉽냐"는 노홍철의 질문에 "깔끔한 편이라 변기가 거슬린다. 남자들끼리 살다 보면 변기 뚜껑을 안 올리고 볼일 봐서 생기는 흔적이 싫다. 여럿이 살면 음식 쓰레기도 쌓인다"고 답했다. 이어 "6명이 살다 보니 씻는 것도 경쟁이다. 못 씻고 나갈 때도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노홍철 데프콘 강타는 독립의 장점을 어필하며 무지개 회원 가입을 권유, 눈길을 끌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