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비키니' 제니퍼 니콜 리, 민망한 곳에 물뿌리며…'깜짝 노출'

기사입력 2013-09-08 11:52


제니퍼 니콜 리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 제니퍼 니콜 리가 아찔한 노출 사고를 겪었다.

지난달 15일(현지시간) 제니퍼 니콜 리가 미국 뉴욕 햄튼에 있는 한 야외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이날 제니퍼 니콜 리는 은빛 '한 뼘'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몸매를 과시했다. 그런데 제니퍼 니콜 리는 호수를 이용해 몸을 적시던 중 비키니 하의가 벗겨지는 민망한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그녀는 황급히 옷매무새를 바로잡았으나, 파파라치들은 이 같은 사고를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무려 32kg을 감량한 뒤 1996년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로 선정돼 이름을 알린 제니퍼 니콜 리는 현재 피트니스 모델과 배우, 동기 부여자(Motivational Speaker),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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