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나쁜손 “손을 옷 속으로 넣었어야 했나” 19금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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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섭 나쁜손 | |
'소지섭 나쁜손'
배우 소지섭이 19금 '나쁜 손' 발언으로 화제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드라마 '주군의 태양' 첫 키스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본격적인 촬영 전 소지섭과 공효진은 키스신을 위해 리허설을 하며 호흡을 맞췄다.
이후 50여 명의 스태프가 지켜보는 가운데 시작된 촬영에서 소지섭과 공효진은 아름다운 키스신을 완성했다. 2시간 동안 10번 이상 반복된 키스에도 완벽한 호흡으로 두 사람은 거의 NG 없는 키스신을 선보였다. 하지만 촬영이 끝나자 부끄러운 듯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모니터하는 과정에서 공효진을 껴안는 소지섭의 손이 포착됐다. 이에 소지섭은 "나쁜 손! 손을 옷 속으로 넣었어야 했나?"라고 능글맞게 19금 농담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주군의 태양'은 3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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