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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극 '불의 여신 정이'에 출연 중인 이상윤이 제작진을 위해 간식을 선물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총 32부작인 '불의 여신 정이'는 현재 4회 방송만을 남겨놓고 있다. 조선 최초의 여성 사기장에 오른 정이(문근영)와 강천(전광렬)과의 대립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모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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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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