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여신 정이' 이상윤, 쌀쌀한 촬영장에 '훈훈한' 간식 선물

기사입력 2013-10-14 08:52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MBC 월화극 '불의 여신 정이'에 출연 중인 이상윤이 제작진을 위해 간식을 선물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이상윤은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 드라미아 야외 세트 촬영장에서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늦게까지 촬영하고 있는 스태프를 위해 샌드위치와 음료를 선물했다.

이상윤은 "빡빡한 촬영 스케줄로 고생 하는 스태프를 위해 조그마한 휴식을 전해 주고 싶어 준비했다. 마지막 촬영까지 건강하게 화이팅!"이라며 현장 분위기를 북돋았다.

총 32부작인 '불의 여신 정이'는 현재 4회 방송만을 남겨놓고 있다. 조선 최초의 여성 사기장에 오른 정이(문근영)와 강천(전광렬)과의 대립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모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