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현이 오는 11월 2일 웨딩마치를 울리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예비 신랑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이영현은 지난 2003년 빅마마의 멤버로 데뷔 했으며 팀 해체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