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영현과 결혼하는 예비 신랑은? "호남형에 호탕한 성격. 든든한 버팀목"

기사입력 2013-10-14 09:36


이영현

이영현이 오는 11월 2일 웨딩마치를 울리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예비 신랑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영현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엔터테인먼트업계 종사자로 두 사람은 수년 전부터 알고 지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 신랑을 아는 한 측근은 "훈남 스타일에 성격이 호탕하고 남자답다. 지난 2007년 처음 만났고 이듬해 부터 두사람 사이에 이상 기류가 흐르는 것 같다는 소리나 나올 정도로 친하게 지냈다"며 "특히 빅마마가 해체를 겪으며 이영현이 힘들어했을 시기에 예비 신랑이 옆에서 아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줬다"고 전했다.

한편 이영현은 지난 2003년 빅마마의 멤버로 데뷔 했으며 팀 해체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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