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사진도용, 전단지 치킨 광고 무단 사용 "해도 너무한다"

최종수정 2013-10-19 13:52


데프콘 사진도용

데프콘 사진도용

가수 데프콘이 사진 무단 도용에 분노했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양요섭과 전현무의 신입 회원 가입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요섭은 데프콘에게 "일단 축하한다는 말을 먼저 드리고 싶다"며 치킨 광고 전단지를 꺼냈는데, 전단지에는 데프콘이 아픈 몸으로 치킨을 먹었던 '나 혼자 산다' 방송분 캡처 사진이 담겼다. 데프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한 것. 이에 데프콘은 "해도해도 이건 너무하다. 이런 적은 처음"이라며 분노했다.


데프콘 사진도용 분노에 네티즌들은 "

데프콘 사진도용, 웃을일 만은 아닌듯", "

데프콘 사진도용, 초상권 있는데 화날만하다", "

데프콘 사진도용, 하필 치킨 광고", "

데프콘 사진도용, 분노 이해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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