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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해밍턴이 2013년 방송 은퇴를 생각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샘해밍턴은 "보여줄 것은 많은데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 자존심 상했다. 하지만 그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며, "원래 올해까지 해보고 안 되면 방송생활을 접으려고 했다. 2013년까지 버텨보자는 마음이었다. 그런 각오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토로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또한 샘해밍턴은 '진짜사나이'에 함께 출연 중인 제국의아이들 박형식과 '아빠어디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윤후를 언급하며 "형식이 때문에 힘들어졌다. 윤후도 만만치 않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샘해밍턴은 아내의 첫 인상을 "촌스러웠다"라고 언급하며 10년 동안 한결같은 사랑을 지켜온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