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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0원
자료에 따르면, 제19대 국회의원선거와 제 18대 대통령성거를 앞두고 김병만을 비롯해 MBC 배현진, SBS 박선영, KBS 조수빈 아나운서와 성악가 조수미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이들은 TV와 인쇄광고 모델로 활동했다.
이 의원은 "김병만 씨가 스스로 위촉비를 거절했을 수도 있다"며 "단정한 이미지의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것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관련 기준을 마련해 일관성 있고 계획적인 예산집행 환경을 만들어야 방만한 예산수립을 방지할 수 있다"고 문제점을 꼬집었다.
이에 선관위는 같은날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는 홍보대사에게 통상적인 초상권 사용료와 홍보활동에 따른 비용을 지급하고 있다"며 "홍보대사인 김병만, 조수미의 초상권 사용료(상업광고 통상 모델료의 1/3정도)를 제작비에 포함해 공익광고 제작사에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나운서에게는 2012년, 2013년 초상권 사용료와 홍보행사 사회 및 홍보영상 촬영 등 20회 이상의 공익적 활동에 따른 최소한의 비용을 지급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천차만별인 중앙선관위 홍보대사 모델료를 접한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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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0원, 배현진 아나운서 4200만원? 대체 무슨 기준?", "
김병만 0원, 스스로 거절한 것이면 활동비 제일 많이 받은 배현진 아나운서는 이미지 나빠지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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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0원, 선관위의 기준없는 예산집행 문제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