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액츄얼리' 감독 신작 '어바웃타임', 12월 5일 국내개봉

기사입력 2013-10-30 11:06



영화 '어바웃 타임'이 12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어바웃 타임'은 워킹 타이틀이 제작한 작품으로, 성인이 되자 타임슬립 능력을 갖게 된 팀(돔놀 글리슨)이 첫눈에 반한 메리(레이첼 맥아담스)와의 완벽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시간여행을 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노팅힐', '러브 액츄얼리' 등을 만든 리차드 커티스가 감독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맥블리' 레이첼 맥아담스와 '해리포터' 시리즈 등을 통해 매력남으로 떠오른 돔놀 글리슨이 호흡을 맞췄고, '러브 액츄얼리'에서 한물간 록스타 빌리 역을 맡았던 빌 나이가 가세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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