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블랙 튜브톱 드레스 자태 '글래머러스 블랙 스완'

기사입력 2013-10-31 14:59


이태임

배우 이태임이 비키니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시상식에 뽐낸 미니 드레스 자태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태임은 지난 2010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5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블랙 튜브톱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살짝 그을린 피부에 블랙 드레스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동시에 튜브톱으로 글래머러스한 육감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특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굴욕 없는 완벽한 드레스 의상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태임은 "사진으로만 보면 내 몸매가 클라라 보다 더 나은 것 같다"며 클라라와 비교한 절개 수영복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이날 이태임은 탄탄한 몸매의 비결로 수영을 꼽았다. 그는 "별명이 '울산의 조오련'이다. 바다 수영을 원래 좋아했다. 전복 따면 그 자리에서 회로 먹고 한다. 울산에서 그렇게 자랐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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