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이민호 극찬, "처음부터 국가대표급…마흔 넘어 할리우드 진출"

최종수정 2013-11-07 11:05

김수로 이민호 극찬

'김수로 이민호 극찬'

배우 김수로가 이민호를 극찬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김수로, 간미연, 심은진, 임정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수로는 영화 '울 학교 이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민호를 언급하며 "국가대표 배우가 될 거라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비주얼 자체가 한류는 100%고 마흔이 넘으면 할리우드에 갈 거라고 생각했다"며 "품성이 안 좋은 배우는 결국 안 된다. 그런데 품성이 좋은 배우는 역시 잘 되더라"고 덧붙이며 이민호를 극찬했다.

김수로 이민호 극찬에 네티즌들은 "김수로 이민호 극찬 이유가 있네", "김수로 이민호 극찬 대박이다", "김수로 이민호 극찬 진짜 할리우드 가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김수로는 "김재범이라는 배우가 있는데 내가 본 연기 중 최고다"라며 "김재범이 잘된다는 거에 내 인생을 걸겠다고 할 정도다"라며 극찬했고, 방송 후 김재범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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