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중 이상무’ 기태영, 아내 유진 “속옷 더 챙겨”라는 말에 벌떡 ‘폭소’

기사입력 2013-12-04 10:47


근무 중 이상무

'근무 중 이상무'

KBS 2TV '근무중근무중 이상무'에서 배우 기태영-유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근무중 이상무'에서는 기태영이 집에서 유진과 함께 중앙경찰학교 입소 준비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집안 거실에서 짐을 챙기던 기태영은 속옷을 하나만 챙겼고 이에 카메라 촬영을 해주던 아내 유진이 "속옷 하나만 챙겨?"라고 물었다.

기태영은 "하나면 된다. 아침에 새 거 입고 가서 내일 갈아입고"라고 대답했고, 이에 유진은 "훈련하고 땀나면 혹시 모르잖아"라고 되물었다.

아내 유진의 말에 기태영은 "그럼, 하나 더 챙겨야겠다"며 즉각 속옷을 챙기러 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근무 중 이상무'는 전국 기준 6.0%의 시청률을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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