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여장, 머리 묶고 짙은 눈화장까지...어예쁜 모습에 '폭소'

기사입력 2013-12-05 21:28



'여진구 여장'

배우 여진구가 어여쁜 여인으로 변신했다.

5일 방송된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 34회에서는 노준혁(여진구 분)이 누나 노수영(서예지 분)에 의해 여장을 했다.

이날 노수영은 노준혁의 엉덩이 스킨십은 물론 손톱에 매니큐어를 발라주는 등 짓궂은 장난을 쳤고, 이에도 준혁은 누나와 친해지기 위해 굴욕을 꾹 참았다.

그러나 노수영의 장난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고, 준혁이 잠이 들자 앞머리를 묶고 준혁의 얼굴에 화장을 했다.

짙은 화장을 하고 여자로 변신한 준혁의 모습을 본 가족들은 크게 웃음 지었고, 뒤늦게 수영의 장난을 알아 챈 준혁은 차마 화를 내지 못한 채 꾹 참는 모습을 표정으로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여진구 여장에 네티즌들은 "여진구 여장을 보니 잘 어울리네요", "여진구 여장을 했군요. 웃긴다", "여진구 여장을 왜 한건가요?", "여진구 여장을 하고 깜짝 놀랐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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