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이보영 부부는 지난 9월 27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리고 부부가 됐다. 하지만 지성과 이보영은 각각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KBS2 '비밀' 촬영으로 인해 신혼여행을 미뤘고 지난 달 28일 태국으로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나 일주일간 달콤한 여행을 마치고 6일 새벽 귀국했다.
결혼 당시 두 사람은 신혼집이 없었으나, 최근 신혼집을 마련해 이사도 한다고 밝혔다.
지성 소속사 관계자는 6일 연예전문매체 뉴스엔과 통화에서 "지성 이보영 부부가 신혼집을 마련했다"면서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신혼집은 현재 인테리어 공사 중이며, 공사가 마무리되는 내년 초 이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보영 신혼집 마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신혼집 마련해 좋겠다", "이보영 신혼집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이보영 신혼집 공사 끝나면 신혼 시작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올 한해 큰 사랑을 받으며 왕성하게 활동한 지성-이보영 부부는 휴식을 취한 뒤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