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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문학의 한 획을 그은 '율리시스'의 작가 제임스 조이스의 전집(전2권·어문학사)이 500권 한정판으로 나왔다. 제임스 조이스 연구의 권위자인 김종건 고려대 명예교수가 번역했다. 김 교수는 실험적 언어와 난해함으로 영미 문화권 사람도 어려워하는 '피네간의 경야'를 국내 최초로 번역했고, 이에 대한 공로가 인정돼 '2013년 대한민국학술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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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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