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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1호, 남자 6호에 관심
이날 여자 1호는 남자 6호가 등장하자 호감을 보였다. "키도 크고 이상형에 가깝다"는 여자 1호는 남자 6호의 자기소개 시간에 쉴 새 없이 질문을 퍼부었다.
여자 1호는 "나는 결혼에는 시기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나이가 들어 결혼할 시기가 돼서 급히 짝을 찾는다거나, 그냥 옆에 있는 사람과 하는 결혼은 하고 싶지 않아서 애정촌을 찾게 됐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또한 "애정촌에 마음에 드는 사람을 찾는다면 내일이라도 시집 갈 생각이 있다"라며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첫 번째 선택에서 남자 6호는 여자 1호를 선택해 데이트를 즐겼다. 남자 6호는 "24살 여자가 결혼 생각으로 나왔는데 나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편인데, 어린 사람이 어떤 생각으로 나왔는지 공금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라며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