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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기타리스트 김도균의 등장에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대선배'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자신의 인턴으로 등장하자 깜짝 놀라 90도로 인사를 했다
이후 김도균이 김종국을 위해 커피를 주문하러 가자, 김종국은 양 손을 공손히 모으고 김도균을 기다리는 모습으로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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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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