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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수요미식회' 강용석이 '하버드 동문' 신아영의 식성에 감탄을 표했다.
신아영과 함께 '더 지니어스'에 출연했던 강용석은 "신아영씨는 어느새 12명을 위해 준비된 간식을 혼자 다 먹은 적이 있다"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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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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