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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쿡가대표' 한국 셰프 대표팀이 두바이의 무더위에 도전했다.
이에 두바이 측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두바이 셰프 대표는 "두바이의 무더위는 한여름에는 최대 50도까지 올라간다. 두바이의 무더위를 이기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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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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