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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장진영의 아버지인 장길남(81) 계암장학회 이사장이 딸의 뜻을 기려 전 재산을 장학재단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북지역 중·고교생이 장학금 혜택을 지원하는 등 소외된 환경에 있는 인재들을 돕고 있다. 전북대에 2012년 1억원, 지난해 5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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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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