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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엄마야'가 31일 첫 방송을 확정됐다.
개그맨과 아이돌이라는 독특한 MC조합은 물론, '매의 눈'으로 좋은 남자친구를 고르려는 엄마, 엄마의 모습을 통해 딸을 추측하려 애쓰는 남자 출연자들의 모습이 관전 포인트. 또한 엄마의 선택이 자신의 마음과 같기를 바라는 딸 사이의 긴장감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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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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