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하는 인터뷰에서 "세종대 실용무용과 14학번 김청하입니다"라고 소개하며 자신의 대학 시절에 대해 "과 특성상 수업마다 현대무용, 힙합, 재즈 등 거의 춤을 춘다. 저녁에는 회사에서 연습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과제를 하다 잠깐 매트 깔고 눈붙이면 다시 수업이 시작되는 생활을 계속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결국 무리가 와서 휴학을 했다가 복학하려던 차에 '프로듀스 101'에 참가하게 됐다. 집중하려고 또 휴학을 했는데,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다"며 여전히 휴학중인 근황을 전했다.
또한 김청하는 최근 솔로 도전에 대한 어려움과 20대의 꿈을 털어놓으며 10년 후 여유와 배려 있는 사람이 되어 있기를 소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