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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배수지-정해인의 로봇청소기 찾기 대작전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물론, 함께 활약했던 김원해-이유준-오의식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진지하게 리허설에 임하는 열정 가득한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재찬은 양궁 금메달리스트 유수경(차정원 분) 선수가 사망한 사건을 맡았다.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는 인터넷 수리기사인 도학영(백성현 분)이었는데, 사건을 파면 팔수록 학영은 용의선상에서 멀어져 갔다.
하지만 두 사람은 촬영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는 웃음과 장난기가 넘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종석은 오경한 역의 이유준과 공손한 하이파이브를 하는가 하면, 배수지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며 방긋 미소를 짓고 있다. 정해인의 장난기 넘치는 인증샷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짓게 한다.
또한 극 중에서 깨알웃음을 유발하는 김원해-이유준-오의식의 모습도 눈에 띈다. 김원해는 카메라를 보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고, 이유준은 일부러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정해인을 웃음짓게 하는 등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오의식은 로봇청소기 세 대를 들고 위풍당당하게 등장하는 장면을 위해 꼼꼼하게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배우들의 꼼꼼한 리허설과 웃음 가득한 현장 분위기 덕분에 더욱 좋은 장면들을 찍어낼 수 있었다"라며 "위기를 넘기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재찬과 홍주에게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오는 11월 1일 밤 10시에 21-22회가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