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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언터처블' 박근형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피해자는 자신의 딸을 데리고 재벌 망나니의 결혼식장에 난입, 무릎꿇고 사죄할 것을 요구했다. 뒤이어 등장한 장범호는 신랑의 부모와 조용히 인사를 나눈 뒤, 전직 대통령이자 사돈인 구용찬(최종원)과 인사를 나눴다. 망나니 신랑은 황급히 구용찬을 바라봤지만, 그는 장범호에게 환하게 웃으며 그를 외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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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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