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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보아가 '2017 MAMA' 오프닝을 장식했다.
세븐틴과 트와이스가 보아의 '넘버 원(No.1)'과 '마이 네임(My Name)'의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워너원 황민현이 깜짝 등장했다.
한편 올해 9회째를 맞는 'MAMA'는 올해 처음으로 MAMA WEEK 기간 동안 베트남, 일본, 홍콩 3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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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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