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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이상윤-이성경의 '키스 1초 전' 영화관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이상윤과 이성경은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극본 추혜미/연출 김형식/제작 스토리티비)에서 각각 최미카의 귀여운 유혹의 목표물이 되는 MK문화컴퍼니 대표 이도하 역과 타인의 수명시계를 보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앙상블 전문 뮤지컬 배우 최미카 역을 소화한다. 무엇보다 이상윤과 이성경은 방송 첫 주 시한부 최미카(이성경)의 수명시계가 이도하(이상윤)를 만나며 '역주행'하는 반전을 선사하며, '구원 커플'만의 차별화된 '절박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서로에게 가까이 얼굴을 맞댄 채 떨리는 눈 맞춤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심박 수를 폭발시키는 가운데, 박력 넘치는 이도하의 '상남자 포스'와 긴장해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최미카의 순진한 얼굴이 대조를 이루며 시선을 자극한다. '구원 커플'이 영화관 데이트를 감행하게 된 내막과 얼굴 간격 단 5cm의 '밀착 눈 맞춤' 이후 어떤 상황이 펼쳐지게 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은 수명시계를 보는 시한부 인생의 최미카가 불안장애를 지닌 '운명의 남자' 이도하에게 끊임없는 유혹을 이어나가며 벌어지는 '운명구원 로맨스'. 방송 첫 주부터 두 사람의 좌충우돌 로맨스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지는가 하면, 죽기 전 뮤지컬 주인공으로 서겠다는 의지를 지닌 최미카의 절박한 오디션 도전기가 감동 있게 펼쳐지며 "색다른 판타지 로맨스의 등장"이라는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3회는 28일(오늘)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