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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씨야 출신 멤버들이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보람은 "언니 근데 꿈에 나올까봐 무서워. 그치만 두번세번 보러갈게"라며 "데자뷰 많이 사랑해주세요. 다들 꼭 보는 걸로. 무서움 주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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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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