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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글래머 가비 표범무늬 수영복 몸매 탄성 "3D 안경 쓴 줄"

최종수정 2025-08-30 10:39

장도연, 글래머 가비 표범무늬 수영복 몸매 탄성 "3D 안경 쓴 줄"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넷플릭스(NETFLIX) 일일예능 '장도바리바리'의 장도연과 가비가 후끈한 대만 사우나 데이트로 마지막까지 배꼽 잡는 웃음을 선사한다.

매주 토요일 공개되는 '장도바리바리(연출 류수빈, 제작 TEO(테오))'는 장도연이 친구와 함께 이야기보따리를 바리바리 싸들고 훌쩍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 오늘(30일, 토) 5시에 공개되는 11회에서는 대만으로 여행을 떠난 '극과 극 동네 친구' 장도연과 가비의 마지막 여정이 펼쳐진다.

이번 회차에서는 대만의 온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른 아침 시작된 사우나 데이트에서 장도연과 가비는 자연 속 운치 가득한 프라이빗 공간에 연신 감탄하며 "넷플릭스 사랑해요"를 외치는 등 뜨거운 리액션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특히 가비는 '퀸'다운 OOTD를 뽐내며 표범 무늬가 포인트로 들어간 강렬한 레드 수영복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어흥" 포즈를 연달아 선보이며 폭소를 유발하고, 장도연은 "3D 안경을 쓴 것 같다"며 표범이 튀어나오는 듯한 리액션으로 웃음을 더한다.


장도연, 글래머 가비 표범무늬 수영복 몸매 탄성 "3D 안경 쓴 줄"
두 사람은 사우나 데이트 도중 "'솔로지옥' 느낌이 난다"는 제작진의 말에 곧바로 연애 리얼리티 패러디 상황극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가비는 '솔로지옥' 특유의 판타지 감성 가득한 대사를 능청스럽게 재현하고, 장도연은 "난 '나는 솔로' 봤어"라며 현실감 100% '영숙' 캐릭터로 돌변, 극과 극 분위기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급기야 "내 이름은.."으로 시작되는 최종 선택 장면까지 디테일하게 소화하며 폭소를 더할 예정이다.

짧지만 알찼던 대만 여정의 마지막은 우라이 관광 열차 투어와 로컬 맛집 먹방으로 이어진다. 기대 이상으로 스릴 넘쳤던 꼬마 열차 탑승부터 감탄을 부르는 폭포 감상까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긴 계단을 보고 "'조커'가 생각난다"고 말한 두 사람은 즉석에서 'K-조커 댄스'를 선보이며 특유의 환상 케미를 자랑한다. 이어진 로컬 음식 먹방에서도 "너무 새롭고 너무 맛있다"는 역대급 리액션으로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여행의 마무리 순간, 두 사람은 지난 여정을 되돌아보며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장도연은 1:1 여행 토크쇼 포맷에 대한 부담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가비와 함께한 '마법 같은 순간들'에 고마움을 전한다. 가비는 "방송으로 간 여행 중 제일 좋았다"며 울컥한 감정을 드러내고 끝내 눈물까지 보이며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장도연과 가비의 대만 여행, 그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질 '장도바리바리' 11회는 30일(토)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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