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제작진은 "완벽한 하루는 이효리 원장님의 번창을 기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이효리를 향한 애정과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효리는 지난 8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의 요가원을 열었다. 9월 한 달 간 원데이 클래스로만 운영한다고 밝혔던 '아난다 요가'는 예상대로 수강권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효리는 9월 둘째 주부터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30분, 10시부터 11시까지 두 차례 직접 수업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