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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엑소 출신 루한이 여자친구 관효동과의 결별설에 휘말렸다.
실제로 루한과 관효동은 지난해 12월 중순 공동 소유의 회사 지분을 분할했다. 또 7년째 계속해 온 SNS 생일 축하도 하지 않고, 관효동이 자신의 계정에서 루한과 관련된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기도 했다.
루한은 2012년 엑소로 데뷔했으나, 2014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소송을 제기하고 팀에서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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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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