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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수용이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쓰러졌다가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수용은 1991년 KBS 개그맨 공채 7기로 데뷔해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쳤다. 현재는 소속사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수면 유도형 낭독 ASMR 콘텐츠 '꼬꼬문'을 선보이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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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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