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AI에게 밥값 주인공으로 지목된 주우재가 '운 없는 캐릭터'라는 이유까지 공개되며 웃지 못할 굴욕을 당했다.
이에 유재석은 "오랜만에 AI로 누가 (밥값을) 내면 좋을지 물어보자"라 말을 꺼냈고 모두 동의했다.
|
명단을 들은 AI는 '주우재'를 꼽아 모두를 빵 터트렸다. AI는 주우재를 뽑은 이유에 대해 "큰 웃음을 주고 계시기 때문"이라 설명했다.
주우재는 "들으셨죠? 큰 웃음을 주고 있다고"라며 의기양양하게 카메라로 곧장 향했다.
당당하게 카운터로 향한 주우재는 "요즘 AI 거짓말 많이 한다"는 하하의 말에도 아랑곳 않고 파워 쿨결제를 했다.
|
또 AI는 다음에 할 게임에 대해 볼링을 추천했고 "주우재 구제용 핸디캡 배치를 추천드린다. 실력차이가 명확할 때 플러스 20점 해주면 종이인형 주우재가 힘이 빠져 그저 공을 굴리기만 해도 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우재는 "쟤는 아예 나를 밑에 깔고 있다"라며 울컥하다 이내 "저정도면 째 날 좋아하는 거 아니냐"라며 고개를 갸우뚱했다.
AI는 볼링비 결제도 주우재를 추천했다. 허경환은 "AI랑 화해해라. 이정도면 감정 있는 거 같다"라며 주우재를 놀렸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