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 670만원 명품 웨딩링 쇼핑 "고급지고 예뻐"

기사입력 2026-01-16 16:06


'마이큐♥' 김나영, 670만원 명품 웨딩링 쇼핑 "고급지고 예뻐"

'마이큐♥' 김나영, 670만원 명품 웨딩링 쇼핑 "고급지고 예뻐"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하이주얼리의 매력에 푹 빠졌다.

최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노필터티비'에는 "작고 반짝이는 주얼리 보면 괜히 기분 좋잖아요슌 다미아니의 신상 하이주얼리 같이 구경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이탈리아 하이엔드 명품 주얼리 브랜드 매장을 방문해 다양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직접 착용하며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김나영은 "반짝반짝한 빛이 저를 부른다"며 "빛을 찾아 오다보니 여기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목걸이와 팔찌를 살펴본 뒤 반지를 착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
'마이큐♥' 김나영, 670만원 명품 웨딩링 쇼핑 "고급지고 예뻐"
냈다.

로즈 골드 소재에 가운데 링이 회전하는 반지를 착용한 김나영은 "너무 고급지다"며 감탄했다. 매장 직원은 "가운데 링이 돌아간다. 커플링으로도 많이 사용되며, 영원히 돌아가는 필름 릴처럼 우리 사랑도 영원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나영은 "돌리니까 재밌다. 긴장될 때 이거 돌리면서 마음을 진정하게 되겠다"며 자연스럽게 구매 욕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같은 라인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하며 "너무 특별하지 않냐. 예쁘다"며 연신 감탄을 이어갔다. 해당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 약 6,790,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하이엔드 라인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한 김나영은 "가장 귀하고 퀄리티 높은 다이아몬드다. 정말 압도적이다"며 "각도에 따라 빛이 달라지고, 너무 순수하다. 모든 게 특별해지는 느낌"이라며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다만 해당 제품은 국내에 딱 하나 남은 제품이라고. 김나영은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우리는 운 때가 안 맞았던 것 같다. 양보하겠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 왔으며,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공개 데이트와 가족 여행 등을 통해 꾸준히 애정을 드러낸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3일 결혼식을 올리며 4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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