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요리사 임성근이 전과 사실 공개 후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식당 오픈 소식을 직접 전했다.
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드러나며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운전 1회, 쌍방폭행으로 인한 벌금 1회 등 전과 6회 사실을 인정하고 대중에 사과했다.
식당은 3월 중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 이후 첫 공식 근황 공개인 만큼, 그의 복귀 행보를 둘러싼 대중의 시선도 엇갈리고 있다.
'흑백요리사2'에서 '임짱', '오만소스좌' 등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던 임성근이 본업 복귀를 통해 이미지 회복에 나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narusi@sportschosun.com






